• mo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. 4년 전

    ‘우리’ 물고기님들, ‘우리’ 폴님
 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!_!

    저는 새해 첫, 아니 둘째날 폴님의 글과 음악으로 함께 했어요. 행복했습니다아-

   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많은 한 해 보내시길 살포시 바래봅니다. ^ ^

    • 우앙…커피당….
      이어폰이 참 커욥!이네용…

    • saudade replied 4년 전

      커피와 책.. 그리고 이어폰.. 포근하네요 :-)

    • mong replied 4년 전

      늦은 오후라 커피 대신 우유베이스의 음료를 주문했었어요.
      차도, 폴님의 음악과 글 모두 포근했습니다. :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