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mo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. 4년, 9개월 전

    부산 가는 ktx 안이에요.

    오늘 공연 행복했고 울컥했고 즐거웠고 고마웠습니다.
    오늘의 인사는 이만큼만 할게요.
    내일 느즈막히 구구절절, 주절주절 감사 인사 전할게요.

    감사합니다, 폴님 그리고 모든 분들.
    ‘집까지 무사히’ 갈게요.

    + 가만히 앉아서 공연 봤는데 다리가 욱신욱신 아픈 이유는 도대체 무얼까요?

    • 힝.
      저 방금 ‘포토엽서 8종세트’ 봤는데 같은 사진이 2장이에요. 폴님께서 사진 찍는 포토엽서가 없어요. ㅜㅜ

      • 이를 어째요…
        제꺼라도 한장 보내드리고 싶어요…
        ㅠ ㅠ….
        제가 한장드릴께요.gat1111@naver.com
        주소하나 보내주세요.

        • 힛.
          괜찮습니다. 괜찮아요.
          같은 사진 2장 있는게 어디 흔하겠어요? ^ ^
          Special Edition이라고 생각하면 되죠, 뭐-

         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.
          정말 괜찮아요 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