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mong님께서 쓰신 글입니다. 4년, 1개월 전

    한시간 겨우 자고 일어나서 지금 바로 자야 다시 두시간 겨우 잘 수 있는데 쉬이 잠이 안 오네요..

    “친구야, 무너지지 말고 살아내주렴”

    저는 이 노랫말 들은 것만으로도 마음이 쿵 하고 내려앉았어요…

    진짜 자야겠어요….

    감사합니다. 폴님.

    모두모두 고생 많으셨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