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인영님께서 쓰신 글입니다. 3개월, 2주 전

    태풍이 걱정돼서 들렀어요
    오두막은 괜찮은지…
    손도 불편할텐데 태풍 대비는 어떻게 하셨는지…

    자연앞에선 정말 나약해지네요 ㅠㅠ 할 수 있는건 대비하는 것 뿐인데..
    늘 제주하면 폴님이 생각나네요 마치 아는 사람이 사는 것 처럼요 태풍이 무사히 지나가길 바랄게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