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님께서 쓰신 글입니다. 8개월, 3주 전

    2017년의 마지막을 폴님의 공연을 보며 마무리 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. 막공이 대구라서 서울에서 내려가서 맨 앞줄 가운데에서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. 폴님! 수고했어요~오늘, 이 하루도!
    내년에 또 봬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