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폴라리스님께서 쓰신 글입니다. 12개월 전

    관리자님…정말 섬세하게 마음써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^^
    우편함만 열어보고 지낸지 몇일인지 모르겠네요….저의 부주의로 번거롭게 해드린거 죄송합니다~그리고 정말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