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폴라리스님께서 쓰신 글입니다. 1년, 9개월 전

    리사이틀을 감상하고 srt를 타고 집으로 가고있습니다.참 힘들게 온 공연인데 역시나 평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.
    내일 또 뵙겠습니다….